무지개 시즌 2 8화 오히려 잘해주다가...
Game Introduction
악당 다슬이 모든 색깔과 사람들과 영웅들을 죽이려 할떄 7명에 영웅들이 그걸 막고 색깔,사람들과 영웅들을 지켜내는 이야기 캐릭터 설명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악당 - 다슬 - 악당 능력(?) - 여자 빨강 - 활기찬 색깔 - 불에 능력 - 남자 주황 - 기다리는 색깔 - 시간에 능력 - 남자 노랑 - 빛을 존중하는 색깔 - 빛 능력 - 여자 초록 - 자연을 존중하는 색깔 - 자연 능력 - 여자 파랑 - 물을 존중하는 색깔 - 물 능력 -여자 남색 - 어둠을 존중하는 색깔 - 어둠 능력 - 남자 보라 - 소환하는걸 좋아하는 색깔 - 소환 능력 - 여자 시민들 - 색깔 칼러 시티에 살고있는 시민들 - 초능력 없음 - 여자/남자 색깔에 주인 - 다슬에 종 -색깔에 능력들 - 여자 무지개 매니저 -초능력 없음 -남자 시온 - 상대방 비밀 보기 능력 - 남자 (어린아이) 서율 - 일함과 보상 능력 - 여자 (청소년) 데테넬 - 미래보기 능력 - 여자 (10살) 아르 - 궁금과 정답 능력 - 남자 (10살) 더 생길수도 있어요
How To Play
그때 주황이 올라왔다 주황:뭐 얘기하니? 데테넬:아..그게요... 시온:저희 게임 하고 있었어요 시온이 서율에게 눈치를 보면서 말한다 서율:주제 게임 아세요?저희가 옛날에 만든건데요,첫 사람이 주제를 정하고 다른 사람들이 대답하지 못하면 탈락하는 간단한 게임이에요 아르:재밌어요~! 주황: 그럼 나도 한판만 ㅎㅎ 아이들:그래요! 서율:제가 정할게요!주제는 바로...좋아하는 음식! 아르,시온:초콜릿! 주황:카레! 서율:이러면 데테넬이 탈락 하고요 데테넬:나 좋아하는 음식이 너무 많아 ㅠ 서율:이제 탈락한 사람이 정해야 해요 데테넬:주제는...좋아하는 색깔! 서율:라벤더! 주황:주황색! 시온:민트! 아르:아씨 민트 할려 그랬는데! 데테넬:만약 누가 이미 말한걸 말할려고 했다면 탈락,동시에 말했을때는 탈락이 아니에요 아르:민트초코 맛있는데 사실 내가 민트도 좋아해서 ㅎㅎ.자 다음 주제는... 무지개에서 제일 좋은 색깔은? 주황:주황! 서율:보라! 시온:파랑이랑 남색이랑... 데테넬:시온 탈락! 하나만 말해야 해 시온:그거 까먹음 아씨 ㅠㅠ 빨,노,초,파,남,보:우리 옴! 아이들:오셨어요?? 주황:왜 이렇게 늦게 왔어? 너희들 무지개 시(12시)에 온다고 했잖아 노랑:아무 보석도 없었어,괜히 돌아다녔네 빨강:그래도 운동을 했어 ㅎㅎ 초록:먹을것 없나? 파랑:냉장고가 있던데?? 데테넬:제가 열어드릴게요! 냉장고 문을 열자,커다란 뱀이 있었다 데테넬:아아악! 뱀을 데테넬을 물고 사라졌다,뱀이 있었던 자리엔 검정색과 하양색 가루가 있었다 "여긴 어디지?" 데테넬이 일어나자 데테넬은 어떤 방에 누워있었다,창문을 보니 무지개가 하늘에 있었고 옆엔 주황이 있었고 소리가 들린다 "야 뱀 다슬 아닌가?서율!시온!아르!절대로 저 가루를 만지지마!약 같은거 없어?가루는 왜 있는거지?내가 약을 소환할게,기다려봐" 딱 들어도 누구 목소리인지 알았다 야 뱀 다슬 아닌가는 빨강 가루 만지지마는 초록 약 같은거 없어는 주황 가루는 왜 있는거지는 남색 당연하게도 마지막은 말투도,목소리도 보라 였다 하지만 데테넬은 갑자기 눈을 감기 시작했다 데테넬 생각:아니야!소설 같은곳에서는 눈을 뜨잖아! 그렇게 다시 눈을 떴을때였다... 아르:우린 왜 여기야? 시온:그러게..우리가 뭘 잘못 한거지? 서율:가까이 있어,그러다가 우리 다 어디로 가버리면 더 위험해 데테넬:여긴 어디지? 아르:이제야 일어놨어?? 데테넬:뭐지? 서율:그걸 바보같이 냉장고를 열면 어떻하니??도와줘야하는데 이제 너가 다쳤잖아! 시온:너는 참~! 데테넬 누나가 다칠수도 있지! 서울:알겠다,알겠어 아르:근데 여기 어디야? 서율:딱 봐도 병원 이겠.... 데테넬:구름이잖아,병원이 이렇게 폭신할리가 없어 시온:일단 각자 이야기를 해보자 아르:데테넬은 다 아니까 스킵 하고 그다음으로 다쳤던 시온! {시온의 이야기} 그래서 내가(시온)밖에서 아르랑 놀고있었어.물론 동갑은 아니지만 말이야.그래서 거기 꿀벌이 있는거야,난 꿀을 좋아하니까 따라갔어.하지만 아르가 가지말자고,우리도 데테넬 처럼 될수 있다 했지.그떄 아르의 말을 믿었더라면 더 좋았을껄.하지만 따라갔지 물론 아르도 날 따라 왔어.근데 아르가 무지개가 불른다고 하는거야,엄청 가까이.하지만 난 꿀벌에 정신이 팔려있었어.그러다 보니 낭떠러지로 떠리지게 됐고 그떄 난 깨달았어,꿀벌은 평범한 꿀벌이 아니었다는걸.그때 아르가 그걸보고 날 잡았어.날 끄러당긴거지.근데 난 이미 기절해있었던거지,눈을 떠보니 여기 였던거야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아르:그때 깜짝 놀라서 무지개한테 말했다고!어쨋든 내 이야기는... {아르의 이야기} 시온을 구해주고 나서 뭔가 배고팠어,에너지를 다 썼다고 해야할까?근데 데테넬이 눈을 떴나는거야,그래서 바로 데테넬 옆에 갔는데 나한텐 데테넬이 데테넬을 문 뱀처럼 보였어!난 바로 도망쳤지,집을 나가서 첫번쨰 보석이 있던 곳으로,그때보니 난 움직일수 없었어.에너지를 다 써버렸거든,그래서 그냥 호수로 굴러서 들어갔지.뱀을 호수로 못 들어가는거 같았어.그래서 그냥 가는거 같았지!근데 까먹었어,에너지가 없었다는걸...그런데 갑자기 마법으로 올라왔어,누군가가 "넌 죽었어"라고 말하는거 같더라,갑자기 날 떠려트렸어.그래서 난 그냥 눈을 깜았는데 떠보니 여기였어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서율:소리라도 지르지 아르:힘이 빠져가는데 어떻게! 서율:이제 내턴인가? {서율의 이야기} 나는 물론 뭔가 이상했어.하나 둘씩 사라진다는게.그래서 왜 인지 무지개한테 물어봤지,모두들 이렇게 말하더라 "다슬이 우리를 막으려는 거라고" 그래서 난 안전하게 집에 있었어,다음날 보니 떠나서 2번째 보석을 찾으러간데,그래서 열기구를 탔는데 (보라가 만들어줬어)내 폰을 떠러트린거야,그래서 난 내폰이 너무 소중해서 그냥 열기구에서 점프했어.무지개가 말렸지만 말야.그래서 눈을 떴는데 여기였어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데테넬:아니 뭐야?그냥 욕심때메 점프를 한거야? 서율:내폰은 여기있어! 데테넬:여기서 능력이 안써져! 아르,시온,서율:그거 몰랐지? 데테넬:.. ??:ㅎㅎ 이게 어찌 된건가? 다음화에 계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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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_UL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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