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화 - 조세핀이 달려간 곳 <꿈>
Game Introduction
https://scratch.mit.edu/studios/33250225/comments ⇑ <꿈>소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나 잡담, 그리고 소설이 나올 때마다 바로 알려면 위 링크를 클릭해 설하의 다락방에 고객이 되어보세요!!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이거.., 왜 이렇게 기냐. 너무 오글거려서 끝을 못 냈는데 드디어..!!마참나!! 5화를 올림돠 전 이야기 읽어보시는 걸 추천..읽을 시간이 없다면 아래를 참고 전 줄거리...: 그 '재클린'이라는 예쁜 여왕 납치 당햇음.. 원래 왕비였던 주인공이 밀려남 -> 주인공 구미호여서 마법 쇼로록 써서 재클린 될려고 했는뎁 실패 ->마법 실패로 촌뜨기 '해서'가 되어서 친구 '에마일'과 왕궁 면접 봄 -> 난데없는 크라켄 습격!!! -> 그래서 구출되었는데 결국 고용이 되었음???(?????) (_____________________스포 방지_____________________) 로스는 대충 어케 생겼냐면.. 갈색 장발(귀 밑 5센티 정도)머리카락에... 마른 체형에....긴 코에다가 파랑색 눈동자,.... 달걀형 얼굴에다가 막 맨날 승마복만 입구 다니구... 근육질은 아닌데 어렸을 때부터 말만 타서 어느정도 싸움이나 격투 정돈 할 수 있어서 힘은 세다네....아무튼 그렇대.. 아 그리고 좀 잘생겼대 솔직히 저는! 주인공보다 에마일이나 재클린을 더 좋아함. 더 호감형 아니냐??? 주인공 맨날 재클린 싫어하고 답답하잖아 걍 이름도 없고 재클린이 얼마나 예쁜데!! 잘못도 없는데 왜 그러니??! 솔직히 뭐랄까 해리포터에서 해리보다 론이랑 헤르미온느를 더 좋아하는 느낌이랄까 ???: 근데 님이 만든 캐릭터잖아요 나: 어쨋든 이런 걸 써줘야 갬성이 있다고 갬성 몰라~라떼는 말야 뇌: 친구야 미안한데 빨리 6화 써야 대ㅠㅠ 발: 오 그럼 내가... zzㅏ짠
How To Play
“삶은 달걀이 왜 이렇게 물컹해?” “아- 왕실 요리사가 삶은 달걀입니다만…” “뭔 상관이야? 킹슬리가 삶은 달걀이 좋아. 걔 불러와.” “……….알겠습니다.” 빈정 섞인 어린아이의 목소리가 나를 잠에서 깨웠다. 눈을 뜨자마자 보인 풍경은 올리가 숨결 아래로 욕을 뱉으며 방 밖으로 나가는 매우 언짢은 장면이였다. 올리는 검은 장발의 평범한 나의 하인중 한명이였는데, 이제 이 어린아이의 시중을 드나보다. "어머, 깼어? 머리 예쁘다." 귀엽게 머리를 두갈래로 묶은 여자아이가 몸을 내쪽으로 돌리며 완전히 다른 목소리로 말했다. 나는 주춤하며 대답했다. "넌 누구게냐?" 그러고는 내 입을 누군가가 재빨리 입을 막았다. 난 손을 뿌리쳤다. "저리 치워라!" 손의 주인은 에마일이였다. 에마일은 하얀 앞치마와 검은 원피스를 입고 집사 차림을 하고 있었다. "쉬잇- 해서! 버릇 좀 고쳐, 살아서 합격된 것 만으로도 운좋게 생각하라고!" "내가,..합격됐어?" 난 어안이 벙벙한 채로 에마일을 쳐다봤다. 그러자 어린아이가 지루하다는 듯이 눈을 굴리며 우리에게로 총총총 걸어왔다. "뭐가 그리 재밌어?" "아, 조세핀 공주님! 죄송합니다, 제 친구가 경솔합니다. 제가 잘 교육하도록 하겠습니다. 아침은 어떠십니까?" 에마일은 싱글벙글 웃으면서 어린아이를 존대했다. "괜찮아, 재밌는 친구인 것 같으니까. 아침은 별로고, 킹슬리를 기다리고 있어. 아, 맞다. 나 오늘 승마 수업 듣기 전에 엄마 온대." 조세핀이 신물 난다는 듯이 한숨을 푹 쉬었다. 하지만 자신의 엄마 얘기를 하더니 갑자기 얼굴이 밝아졌다. "아, 너희들 우리 엄마 보러 갈래? 우리나라 사람들이면 엄마도 좋아할꺼야! 빨리 와!" 조세핀은 냅다 방 밖으로 뛰쳐나갔다. 당황한 에마일과 나는 얼른 조세핀을 따라 방을 나갔다. 조세핀이 도착한 곳은 내 방, 아니, 이제 재클린의 방이였다. 조세핀이 문을 활짝 열어젖히고 방 안으로 뛰어들어가자 나와 에마일은 쭈뼛거리며 안으로 따라들어갔다. "조세핀!" 재클린은 자신의 딸을 두팔로 안았다. 조세핀은 꺄르르 웃으며 엄마 품에 안겼다. 재클린은 조세핀을 안아올려서 품에 꼭 껴안았다. 에마일은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며 "재클린 여왕님!" 이라고 소리쳤다. 그러고 재클린에게 달려가 자신의 할머니를 안듯 펑펑 울며 재클린의 허리를 잡고 안았다. "그래그래, 넌 이름이 뭐니?" 재클린은 자기 자식 대하듯 에마일을 엄마 미소로 쳐다보며 토닥여줬다. 에마일은 울음 섞인 목소리로 중얼거렸다. "에-ㅎ흐흑, 마일이요. 궁전에서 재봉사로 일했었어요" "아아, 그럼 쟤는 해서겠네? 너가 내 아버지의 장례식 수의를 짰지?" "흐흑흑,,네. 해서, 뭐하는 짓꺼리야, 빨리 이리 와!" 에마일은 날 타이르듯 부르면서 내게 오라는 손짓을 했다. 난 사실 에마일과 반대의 행동을 하고 있었다. 나는 눈을 이글거리며 주먹을 꽉 쥐고 있엇고, 당장이라도 재클린에게 달려가 팰 것만 같은 살기 가득한 자세를 취하고서는 선량한 미소를 지으려 애를 쓰고 있었다. 하지만 달려가서 안으라고? 그런건 내가 공중회전을 두바퀴하고 불타는 링으로 달려들어가 자살을 하는 것과 견주어보아도 난 두말없이 불타는 링으로 돌진할 것이다. "아,, ㅈ,재클린.... 여왕님." 난 입을 두손으로 막으며 최대한 브구데 왕국의 백성연기를 해보았다. "아, 아차차, 해서가 좀 많이 감격스러운가 봐요." 에마일은 내가 요슈제국의 전 여왕이였다는 걸 생각났는지 얼버무렸다. "그래, 그래. 이제 내 고향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살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하구나." 재클린이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조세핀의 어깨를 한 팔로 감쌌다. 난 속으로 구역질을 하였다. "그래서, 이분들이 널 돌봐주시니? 좋은 분들이신 것 같은데." 재클린이 나를 대할 때와는 완전히 다른 태도로 조세핀에게 말을 했다. 조세핀은 의기양양하게 말했다. "맞아요! 오늘 승마수업 때는 어떤 새로운 오빠가 가르쳐주신다는데, 누굴지 너무 궁금해요. 이름은 로스라네요." "아, 로스! 로스는 네 사촌오빠이다, 조세핀. 내 조카정도 되지만, 나보다 5살 정도 어리지." "그래요? 로스 오빠는-" "안녕하세요, 재클린 이모. 제 이야기를 하시나 보죠?" 그때, 듬직하지만 힘찬 목소리가 문 뒤에서 들려왔다. 우리는 모두 다 동시에 고개를 돌려봤고, 문가에는 로스가 채찍을 한 손으로 집은 채 문에 기대어 있었다.
Author
SnowedBerry
Category
Game Information
Game Popularity
23 views
Collection Count
3 favorites



![오리의 일상 - [시즌1] 5화 2부](https://cdn2.scratch.mit.edu/get_image/project/96080185_480x360.png)
![[버추얼 디스트로이어즈] 시즌1 - 5화](https://cdn2.scratch.mit.edu/get_image/project/645878636_480x360.png)
